한국 설상 34년 만의 금메달, 최가온
🏆 2026 밀라노·코르티나담페초 공식 해설 2026년 2월 13일, 한국 설상의 첫 올림픽 금빛 낙하 17세 최가온, 90.25점으로 역대 최연소 스노보드 챔피언 이탈리아 리비뇨, 한국 설상 34년 역사를 단번에 다시 썼다. 세화여고에 재학 중인 만 17세의 여고생이 대한민국 선수단에 본 대회 첫 금메달이자, 설상 종목 사상 최초의 올림픽 금메달을 안겼다. “1·2차 시기 연이은 추락과 무릎 부상의 … 더 읽기